j.wantplan

스튜디오 소개

일상을 계획하는 한국 앱 스튜디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J.WANTPLAN은 식단 착착, 가계부 착착, TodayDo 등 일상 루틴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스튜디오 이야기

우리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부부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갑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좋은 '계획'이고, 그 계획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만듭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우리는 단순히 앱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경험을 설계합니다.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의미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사용자 인터뷰와 기존 서비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생활 루틴을 해결하는 기능만 계획합니다.

모든 출시에는 한·영·일 현지화, 접근성 친화 컴포넌트, 그리고 출시 후 개선을 위한 데이터 수집이 포함됩니다.

제품 리서치와 포지셔닝

문제 정의 워크숍, 경쟁 서비스 분석, 명확한 가치가 드러나는 네이밍을 진행합니다.

경험과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용자가 생각하지 않아도 바로 쓰게 되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기능보다 맥락을, 화면보다 행동을 중심으로 인터페이스를 만듭니다.

개발과 운영

Vue, React, NodeJS, Flutter 등으로 안정적으로 개발하고 배포하며, 분석 설정과 스토어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최근 프로젝트

함께하는 사람들

작은 팀이기에 전략, 디자인, 개발이 한자리에서 이루어집니다.

Co-founder j.won

Co-founder

j.won

Co-founder y.tony

Co-founder

y.tony

Family 🐈‍⬛ bang-wool

Family 🐈‍⬛

bang-wool

Family 🐈 ho-bbang

Family 🐈

ho-bbang

다음 출시를 함께 준비해보세요

우리가 계획을 어떻게 서비스로 옮기는지 실제 앱을 통해 확인하세요.

앱 살펴보기

무엇이든 문의하세요

저희 앱에 관심이 있거나, 앱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사용하는 앱과 문의내용을 "j.wantplan@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